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을 보러갈까요? 말까요?
지금 회사 재직중이라, 면접본다면 낼 아픈척 반차를 써야함. 1, 지금 다니는 회사 (금융권 사무직 중소) - 6개월재직중/ 초봉4300/ 3년차:4700/5년차:5600 등 제일 메리트가 급여 테이블 투명 및 안정적임 - 업무난이도 상 : 이미 사고 많이 쳐서 "이럴거면 팀 나가라", "너가 돈 받을 자격있나", "월급받으면 돈값해라" 등 ㄴ(부바부인데, 현재 팀이 빡세고 다른팀은 칼퇴 가능함, 실수하면 개인돈 물어냄) - 복지는 없음. 그나마 육아휴직 1년? -5년다니면 건강검진 - 순환부서라 5개월 뒤 타팀 갈 가능성 있음 - 현재 팀이 빡세서 7시나 8시퇴근 -> 보상× 2, 면접본 회사 ( 금융권같은계열, 사무직.중견기업) -은행자회사로 일단 사람들이 어딘지 아는 회사 -초봉 추정상 3900/ 대리4년차: 4300 ( 명절 상여금 200 , 복지카드 월30포함) ㄴ 순환부서이고, 업무가 더 단순하다고함 ㄴ 순환이기에 팀배치는 운빨... ㄴ육아휴직 2년/ 매년 건강검진
2026.02.25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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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직해서 좋은 점을 딱히 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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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의큰메리트를 잘모르겠네요 스테이하시면서 다른곳 알아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만약에 멘티분이 돈은 조금 덜 받더라도 더 편한일을 하고 싶다, 그리고 회사의 규모가 더 큰 곳을 가고싶다라면 저는 당연히 면접을 보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회사는 회사와 같이 성장을 하는 곳이고 면접을 볼 회사는 멘티분이 그 속에서 편히 지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무조건 면접 보러 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직장의 '정서적 환경' 때문입니다. "팀 나가라", "월급값 해라" 같은 인격 모독성 발언과 실수 시 사비로 배상하는 문화는 정상적인 직장 생활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스트레스를 넘어 심리적 소모가 매우 큰 환경입니다. 면접을 가야 하는 이유 정신 건강 보호: 현재 팀의 폭언과 압박은 연봉 몇백만 원 차이보다 훨씬 치명적입니다. 복지와 안정성: 이직 제안처는 중견기업이며 육아휴직 2년, 매년 건강검진 등 기본적인 복지 체계가 훨씬 잘 잡혀 있습니다. 업무 난이도: 현재 업무가 본인에게 버겁다면, 조금 더 단순한 업무로 옮겨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유리합니다. 네임밸류: 사람들이 알 만한 은행 자회사라는 점은 추후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할 때 좋은 발판이 됩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낮아질 수 있지만, **복지 포인트(월 30)와 상여금(200)**을 합치면 실질적인 수령액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입니다. 반차를 써서라도 꼭 기회를 잡으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회사는 급여와 장기적 보상이 매력적이지만, 팀 분위기와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아 스트레스가 큰 환경입니다. 실수 시 개인 책임, 늦은 퇴근, 최소 복지 등으로 인해 장기 근무 시 체력과 정신적 부담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반면 면접 본 회사는 초봉은 낮지만, 업무가 비교적 단순하고 복지·육아휴직·건강검진 등 안정적 환경이 장점입니다. 순환부서라 팀배치 운이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워라밸과 스트레스 관리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27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단순히 급여보다 업무 강도와 성장 경험, 스트레스 관리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단기 경험보다 장기 커리어와 생활 만족도를 생각하면, 체력·정신적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선택 포인트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재직 중인 곳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불투명한 업무 환경을 고려하면 연봉이 조금 낮더라도 안정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중견기업 면접에 참여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단순한 급여 액수보다 건강한 근무 여건과 복지 혜택이 장기적인 직장 생활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므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면접을 보러 가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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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차면접중에 질문있습니다!
1차 면접중에 다대다로 진행했는데 다른지원자들에게는 꼬리질문을 몇가지하였고 저한테는 꼬리질문이 거의 없었는데 불합격 확률이 높을까요..?? ㅜㅜ 그리고 다른지원자들은 답변을 좀 2분정도로 길게 하는편이였는데 저는 묻는 질문에대한답과 이유만 간략하게 대답하였습니다
Q. 인생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27세 여성으로, 상경계 졸업 후 대기업 계약직(사무보조) → 중견 정규직(영업지원·기획)을 거쳤습니다.(총 경력 약 2년 8개월) 전공 자격증 취득에 실패했고, 업무를 통해 영업·사무직이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스피치 아카데미를 수강하며 전자기기 큐레이터, 시험방송 아나운서를 경험했고 교통캐스터 등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급여 수준과 고용 불안정(프리랜서)에 당장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공기업·공공기관은 NCS 적합성이 불확실하고(고등 수학 7~9등급), 마케팅·홍보직은 포트폴리오 부재로 서류 단계에서 반복 탈락 중입니다.(직무부트캠프로 대체) 회계나 숫자 쪽은 고려하지 않으며, 컴퓨터 자격증이 없는 상황입니다.(사무 경험으로 인정될거라 생각) 현재 스피치 학원 연계로 법무법인 비서 겸 매니저직 근무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공기업/사기업 취업과 스피치 역량 활용 사이에서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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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편입했다 올해 졸업을 앞둔 졸업예정자입니다.. 완전 타전공으로 편입했던거라 인턴이나 현장 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기껏해봐야 국립공원에서 대외활동 한 번 해본게 다 입니다... 이번에 수목원 관리자 교육활동에 지원을 한 상태인데 완전 타 지역으로 가는 건 처음이고 교통편이 좋은 곳이 아니더라구요 숙소는 제공이 되지만 이제 기사 시험이나 본가에 갈 때 교통비가 많이 깨질 것 같아서 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지 고민됩니다.( 기사 시험 같은 경우에는 교육기간에 시험 일정이 다 겹쳐있기도 하고, 내년에 준비하기에는 필기 만료가 촉박해지는 상황이라 되도록 뻘리보고자 합니다) 이상한 고민일 수도 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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